[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가 인기 캐릭터 '익명이·깨꾹이·올쨍이'와 함께하는 '익꾹쨍의 여름여행' 팝업스토어를 9월 10일까지 센텀시티몰 지하 1층에서 운영한다.

이번 팝업은 서울에서 부산으로 여행 온 익꾹쨍 친구들이 여름을 즐긴다는 콘셉트로 기획했다. 라부 작가의 캐릭터 굿즈 약 150종을 선보이며, 부산 자갈치시장을 모티브로 한 '익명이 자갈치 인형'은 부산 팝업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단독 상품이다.
구매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1만원 이상 구매 시 라부 작가 사인 엽서를 증정하고, 3만원 이상 구매 시 3만원 단위로 경품 추첨권 1매씩을 제공한다. 8월 29일에는 라부 작가가 팝업 현장을 찾아 선착순 40명을 대상으로 사인회를 진행한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부산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상품과 다양한 굿즈, 구매 혜택은 물론 라부 작가 사인회까지 풍성하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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