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도교육청이 21일 지방공무원 178명 최종합격자를 확정했다.
- 교육행정 133명 등 8개 직렬에서 선발했다.
- 합격자는 27일부터 28일 임용후보자 등록을 해야 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교육청이 내년 교육행정과 학교 지원 현장을 책임질 지방공무원 최종합격자를 확정했다.
도교육청은 21일 2026년도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시험 최종합격자 178명을 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에는 1634명이 지원했으며 1차 필기시험과 2차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178명이 합격했다.
직렬별 합격 인원은 교육행정 133명, 전산 5명, 사서 12명, 공업 2명(일반기계 1명, 일반전기 1명), 보건 1명, 기록연구 3명, 시설관리 13명, 운전 9명이다.
교육행정 직렬은 지난해 106명에서 올해 133명으로 27명 늘어났다. 경남교육청은 교육행정 인력 확충으로 학교와 교육행정기관의 업무 부담을 덜고 현장 행정 지원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성별로는 여성 106명(59.5%), 남성 72명(40.5%)이 최종 합격해 지난해와 비슷한 비율을 보였다. 연령별로는 20대가 100명(56.2%)으로 가장 많고 30대 56명(31.5%), 40대 18명(10.1%), 50대 4명(2.2%) 순이다. 최연소 합격자는 21세, 최고령 합격자는 56세다.
합격자는 27일부터 28일까지 경상남도교육청 본청을 방문해 임용후보자 등록을 해야 한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