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앤스로픽이 8월21일 IPO 주관사단에 씨티그룹을 추가했다.
- 씨티그룹은 모간스탠리·골드만삭스·JP모간과 함께한다.
- 앤스로픽은 이달 말 상장 신청과 가을 상장을 검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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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8월 21일 오전 08시37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입니다. 원문은 8월20일 블룸버그통신 기사(Anthropic Set to Add Citigroup to Top IPO Banks on Mega-Listing)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앤스로픽PBC가 기업공개(IPO) 실무를 맡는 은행단에 씨티그룹(C)을 추가할 예정이라고 소식통이 전했다. 월가는 이번 인공지능(AI) 기업 상장에서 역할을 확보하기 위해 경쟁하고 있다.
씨티그룹은 모간스탠리(MS), 골드만삭스그룹(GS), JP모간체이스(JPM) 등 경쟁 은행들과 함께 이번 거래의 대표주관사단에 합류할 전망이라고 소식통은 밝혔다. 앤스로픽은 이르면 이달 말 상장 신청서 제출을 검토 중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앞서 보도했다.

대형 IPO에서 대표주관사 지위를 확보하면 나머지 은행보다 많은 수수료를 가져갈 뿐 아니라 리그테이블 순위 상승에도 도움이 된다. 씨티그룹은 초과배정물량을 포함해 862억달러 규모로 사상 최대를 기록한 스페이스X 상장에서 가장 많은 실적을 인정받아 올해 블룸버그 미국 IPO 리그테이블 1위에 올라 있다.
협상은 진행 중이다. 세부 사항은 변경될 수 있고 추가 은행이 명단에 합류할 전망이라고 소식통은 전했다. 이들 소식통은 관련 정보가 공개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신원 공개를 원하지 않았다. 앤스로픽과 씨티그룹 측은 논평을 거부했다.
씨티그룹은 지난해 앤스로픽과 25억달러 규모 리볼빙 신용공여를 체결한 은행단에 참여했다. 이 AI 기업의 리볼빙 신용공여 규모는 목표치인 100억달러를 넘어설 전망이라고 소식통이 이번주 전했다.
앤스로픽과 경쟁사 오픈AI는 상장을 위한 비공개 서류를 제출한 상태다. 앤스로픽은 오픈AI에 앞서 올가을 월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앤스로픽의 연환산 매출은 현재 실적을 기준으로 650억달러를 넘어설 전망이다. 지난해 말 매출 속도 대비 7배를 넘는 증가율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bernard02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