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케이뱅크가 12일 해외송금 첫 고객에 수수료 면제 이벤트를 시작했다.
- 12월 31일까지 우대코드 입력 시 최대 10회 송금수수료를 면제했다.
- 누적 1만달러 이상 신규 고객 10명에 10만원 경품을 지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누적 1만달러 송금 고객 대상 경품 이벤트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케이뱅크가 해외송금 서비스를 처음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송금수수료 면제와 경품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케이뱅크는 해외 유학생 신학기 등으로 해외송금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신규 고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

우선 오는 12월 31일까지 해외송금 신청 과정에서 우대코드 'FREEPASS10'을 입력하면 최대 10회까지 송금수수료를 면제받을 수 있다. 송금 방식에 따라 최대 5만6000원 상당의 수수료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으며, 혜택을 받으려면 송금할 때마다 해당 코드를 입력해야 한다.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연말까지 누적 1만달러 이상 해외송금을 완료한 신규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각각 10만원을 지급한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10만원 도전하기'를 신청하면 되며, 누적 송금액은 달러 기준으로 집계된다.
해외송금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이달 말까지 케이뱅크 앱 내 해외송금 이벤트 페이지를 지인에게 공유하고, 공유받은 지인이 해당 페이지를 방문하면 리워드인 '씨앗'이 지급된다. 이벤트 종료 후 씨앗을 가장 많이 모은 상위 100명에게는 2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케이뱅크는 해외계좌송금과 머니그램(MoneyGram) 등 두 가지 해외송금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해외계좌송금은 해외 계좌로 직접 송금하는 방식으로 현재 19개국을 지원하며, 송금수수료는 3500원이다. 머니그램은 전 세계 70개국으로 송금할 수 있으며, 현지 은행 계좌 없이 수취인 이름만으로 송금이 가능하다. 송금수수료는 4달러다.
peterbreak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