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오디세이가 10일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 오디세이는 주말 133만명 모으며 누적 200만 넘겼다
- 예매율도 오디세이 1위, 스파이더맨 2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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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활용해 정리한 박스오피스 순위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지난 주말 극장가는 새롭게 개봉한 영화 '오디세이'가 압도적인 화력을 과시하며 '스파이더맨'을 넘어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에 새롭게 올랐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2주차 주말 3일(8월 7일~8월 9일) 동안 '오디세이'는 주말 관객 수 133만 3543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개봉 후 누적 관객 수는 현재 200만을 넘어섰다.
'오디세이'는 '인셉션' '인터스텔라' '테넷' '오펜하이머' 등으로 각종 영화 시상식을 섭렵한 크리스토퍼 놀란의 신작으로,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 '오디세우스'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신들의 분노에 맞서 싸우는 대서사시를 담았다. 전체 분량이 아이맥스 전용 장비로 촬영됐으며, 맷 데이먼, 톰 홀랜드, 앤 해서웨이, 젠데이아, 로버트 패틴슨, 샤를리즈 테론 등이 출연했다.

이어 지난주 1위였던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한 단계 내려와 2위에 랭크됐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주말 동안 126만 4,770명의 관객을 추가하며 매출액 점유율 40.4%를 기록, 개봉 13일 만에 누적 관객 수 600만 관객 돌파에 성공했다.
3위에는 애니메이션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이 이름을 올렸다. 지난 8월 5일 개봉 이후 4계단 상승한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주말 3일간 28만 9464명의 관객을 더하며 누적 관객 수 43만 3807명을 기록했다.
실시간 예매율 1위 역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의 차지다. 10일 기준 '오디세이'는 63.6%의 압도적인 예매율과 60만 2061명의 예매관객수를 기록하며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2위에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이름을 올렸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20.3%의 예매율과 19만 2363명의 예매관객수를 기록, 예매율 상위권을 유지하며 장기 흥행세를 과시하고 있다.
이어 3위는 오는 8월 12일 개봉을 앞둔 '오케이 마담2'가 차지했다. 개봉을 앞두고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오케이 마담2'는 4.4%의 예매율과 4만 1207명의 예매관객수를 기록 중이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정리한 이번 주 박스오피스 [명령어 : 8월 둘째 주 주말 박스오피스, 예매율 순위를 정리해줘=구글 제미나이]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