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영암군청소년센터가 4일 서울서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대상 여름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 캠프 '시골쥐의 S'log'를 통해 국립중앙박물관·연극·롯데월드·어둠 속의 대화 등 역사문화 체험을 진행했다.
- 청소년들은 서울 탐방 기록지를 작성하며 느낀 점을 공유했고 센터는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계속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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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청소년센터가 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서울에서 여름캠프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영암군청소년센터는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2박 3일간 서울 일원에서 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여름캠프 '시골쥐의 S'log'를 운영했다.

'시골쥐의 S'log'는 서울(Seoul)과 스토리(Story), 경험과 성장의 기록을 뜻하는 로그(log)의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역사·문화 체험을 통해 견문을 넓히고 새로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아 우리 역사와 문화를 체험했다. 연극 관람과 롯데월드 체험, '어둠 속의 대화' 프로그램 등에도 참여했다.
캠프 기간에는 '서울 탐방 기록지'를 작성하며 활동을 돌아보고 느낀 점을 함께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김형수 영암군청소년센터장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새로운 시각을 넓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