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조선호텔앤리조트는 4일부터 레스케이프에서 하우스오브신세계 협업 시즌 한정 애프터눈 티를 선보였다.
- 프렌치 디저트와 한국 공예를 결합한 티 세트와 공예 기물 전시, 선착순 수저받침 증정 등으로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했다.
- L7 홍대 바이 롯데호텔은 농심 너구리와 라면가게·루프탑 풀 파티·SNS 이벤트를 운영하며 MZ 맞춤 체험형 마케팅을 펼쳤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L7 홍대, 농심 '너구리'와 협업…'너구리의 라면가게' 운영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호텔업계가 이색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선보이고 있다.

조선호텔앤리조트의 부티크 호텔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은 하우스오브신세계 기프트숍과 협업해 시즌 한정 애프터눈 티 세트 '팔레트 오브 시즌'을 10월 31일까지 6층 티 살롱 바이 팔레드 신에서 선보인다.
프렌치 감성의 디저트를 선보여온 레스케이프와 한국 공예를 재해석하는 하우스오브신세계가 함께 기획했으며, 계절의 색을 담은 디저트를 분청 테이블웨어에 담아냈다. 메인 디저트 '통카 살구 샤를로트'를 비롯해 '자스민 앤 피치 블라썸' 등 쁘띠 디저트, 레몬 스콘 & 딜 버터 등 세이버리 메뉴로 구성했다. 프로모션 기간 중 하우스오브신세계 공예 기물도 전시되며, 선착순 이용 고객에게는 '윤슬 수저받침 4P 세트'를 증정한다. 가격은 2인 기준 12만원.

L7 홍대 바이 롯데호텔은 농심의 대표 브랜드 '너구리'와 함께 '너구리의 라면가게'를 선보인다. 내년 7월 중순까지 운영하며, 22층 루프탑 풀에서는 농심 브랜드 라면을 직접 조리해 맛볼 수 있도록 꾸몄다. 라면과 롯데호텔 맛김치, 생수가 함께 제공되며 가격은 1만원이다. 루프탑 풀은 'DJ 너구리와 함께하는 풀 파티'를 콘셉트로 포토존과 촬영 소품을 비치했으며, 21층 블루루프라운지에는 호텔 리셉션 데스크를 모티브로 한 브랜드존과 '메모리 월(Memory Wall)'을 조성했다. 8월 중에는 투숙객이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을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게시하면 너구리의 라면가게 이용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