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교육연수원은 4일 신규 교육공무직원 270명 대상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
- 교육에서는 공직 기본소양·노무관리·공직윤리 등 실무 중심 교육과 특강을 통해 청렴 의식과 협력 가치를 강조했다
- 연수원은 현장 적응과 책임감·청렴의식 함양으로 전문성과 직무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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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교육연수원이 신규 교육공무직원의 현장 적응력과 청렴의식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
4일 교육연수원에 따르면 이날 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신규임용(예정)자 27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교육은 공직 기본소양부터 노무관리, 공직윤리까지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에서는 전진석 대전시교육청 부교육감이 '오감만족 대전교육을 향한 새로운 출발'을 주제로 특강도 이어졌다. 특강에서는 교육공동체 구성원으로서 상호 존중과 협력의 가치, 청렴한 공직문화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이와 함께 '학교 노사관계의 이해와 교육공무직원 노무관리'를 주제로 노동관계 법령과 학교 현장의 노무관리 사례를 살펴보고 '청렴, 신뢰받는 교육공동체의 시작' 교육을 통해 공직자가 갖춰야 할 청렴의식과 공직윤리를 교육했다.
박광순 원장은 "이번 교육이 신규 교육공무직원들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책임감과 청렴의식을 갖춘 교육공동체의 일원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교육공무직원의 전문성과 직무역량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 부교육감은 "대전교육의 새로운 가족으로 첫발을 내딛는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앞으로 함께 소통하고 협력해 모두가 행복한 대전교육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