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의정부도시공사가 4일 체육시설 운영시간을 확대했다.
- 녹양보조축구장은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늘렸다.
- 의정부종합운동장 주경기장도 하절기 운영을 확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의정부=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의정부도시공사는 시민들의 생활체육 편의 증진을 위해 녹양보조축구장과 의정부종합운동장 주경기장의 운영 시간을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8월부터 관내 주요 체육시설의 운영시간을 조정해 시민 이용 만족도를 높이고 생활체육 참여를 활성화한다. 이번 운용 시간 확대는 체육시설 이용에 대한 시민 수요를 반영해 더 많은 시민이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
먼저 녹양보조축구장은 조명타워 설치가 완료됨에 따라 기존 오전 8시~오후 6시였던 운영시간을 오전 6시~오후 10시로 늘린다
의정부종합운동장 주경기장은 북문에 자동문을 설치해 출입 접근성을 개선하고 하절기(6~8월) 운영시간을 기존 오전 7시~오후 10시에서 오전 6시~오후 10시로 확대한다.
전현영 의정부도시공사 사장은 "도시공사는 시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시설 환경을 개선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한 체육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