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알바몬이 7월 기준 MAU 2000만 명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 안심 체크리스트·배지·테마관 등으로 신뢰·안전성을 강화해 이용자 선택을 이끌었다.
- AI 기반 맞춤 공고 추천 등 서비스 개편으로 구직 편의성과 통합 커리어 경험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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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아르바이트 플랫폼 알바몬(운영 법인 웍스피어, 대표이사 윤현준)은 올해 7월 기준 알바몬의 누적 월간 활성화이용자 수(MAU)가 2000만 명을 넘어섰다고 3일 밝혔다.
알바 채용 플랫폼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이자, 2022년 집계 이후 54개월 간 한 차례도 1위를 내주지 않은 기록이란 설명이다.
알바몬의 성과 배경에는 이용자 신뢰를 높이기 위한 서비스 운영 강화가 있다는 설명이다. '4대 안심 체크리스트'를 기반으로 공고 주요 정보를 사전에 확인할 수 있는 배지 시스템을 운영하고, '여름 안심 알바 채용관' 등을 통해 구직자가 보다 안전하게 일자리를 찾도록 지원했다. 20년 이상 축적한 운영 경험과 검증 체계가 이용자들의 선택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이외에도 서비스 측면에서는 AI 중심 메인 개편을 통해 ▲비로그인 맞춤 공고 추천 ▲개인 취향 기반 공고 제안 등 구직 과정 편의성을 높였다. 공고를 직접 찾는 방식에서 적합한 일자리를 제안받는 구조로 전환한 점도 이용자 확대에 힘을 보탰다.
김지원 웍스피어 최고성장책임자(CGO)는 "이번 성과는 구직자가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기울여온 노력으로 일궈낸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첫 알바를 찾는 순간부터 커리어 완성 과정까지 알바몬, 잡코리아, 잡플래닛 등 웍스피어의 브랜드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통합 커리어 경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