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특징주] 코스피 낙폭에도 살아남은 제약株…테라젠이텍스 8%대 강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코스피가 28일 8% 넘게 급락한 가운데 제약·바이오주가 상대적 강세를 보였다.
  • 테라젠이텍스·동아쏘시오홀딩스 등 중소형주와 셀트리온·삼성바이오로직스 등 대형주가 동반 상승했다.
  • 반도체 급락 여파로 시장 전반은 폭락했으나 방어주 성격의 제약·바이오로 자금 이동이 나타났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동아쏘시오홀딩·삼성바이오로직스 '선방'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28일 코스피가 8% 넘게 급락하며 대부분 업종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제약·바이오주가 상대적인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미국 반도체주 급락 여파로 전기·전자 업종이 크게 밀린 것과 달리 제약주는 방어주 성격과 개별 모멘텀에 힘입어 선방하는 모습이다.

이날 오전 10시 57분 기준 테라젠이텍스는 전 거래일보다 170원(8.46%) 오른 218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아쏘시오홀딩스도 2500원(2.84%) 상승한 9만500원을 기록 중이다.

[서울=뉴스핌] 김예원 기자 = 코스피가 6100선으로 하락한 28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2026.07.28 yeawon2@newspim.com

대형 제약·바이오주도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셀트리온은 2400원(1.34%) 오른 18만1100원, 삼성바이오로직스는 9000원(0.58%) 오른 155만4000원, 알피바이오는 20원(0.36%) 상승한 554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다만 일양약품(-0.24%), 크리스탈(-0.33%), 대원제약(-0.38%), 한독(-1.11%), 삼아제약(-1.12%), 경남제약(-1.50%) 등 일부 종목은 소폭 약세를 나타내며 종목별 차별화가 이어지고 있다.

시장 전반은 급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오전 10시 57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589.77포인트(8.73%) 내린 6165.98, 코스닥은 52.15포인트(6.82%) 하락한 712.71을 기록 중이다.

시장에서는 미국 반도체주 급락과 중국 반도체 산업을 둘러싼 우려로 반도체를 중심으로 매도세가 확대된 가운데, 상대적으로 경기 민감도가 낮고 실적 및 신약 개발 모멘텀을 갖춘 제약·바이오 업종으로 자금이 일부 이동한 것으로 보고 있다.

plum@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