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시가 27일 노인 인식개선 공모전을 열었다.
- 부산시가 다음달 31일까지 실버히어로 공모를 받는다.
- 부산시가 우수작 67점을 뽑아 시상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우수작 67점 시상으로 공감대 형성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가 초고령사회 진입에 맞춰 노인 인식 개선과 세대 간 공감 확산에 나선다.
시는 다음달 31일까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주관으로 '노인 인식개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공모 주제는 '실버히어로(Silver Hero)'다. 우리 곁의 할아버지·할머니가 영웅처럼 느껴졌던 순간이나 미래의 내가 노인이 되었을 때 어떤 모습의 영웅이 되고 싶은지에 대한 이야기를 자유롭게 표현하도록 했다.
응모 분야는 그림, 사진, 글, 6행시 등 4개다. 부산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부산시는 응모작 가운데 우수작 67점을 선정해 부산시장상, 부산광역시교육감상, 부산광역시의회 의장상을 시상하고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부산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누리집과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순길 사회복지국장은 "노인은 우리 사회를 든든히 지켜온 삶의 선배이자 오늘의 부산을 만든 주인공이다"라며 "이번 공모전이 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노인 존중 문화를 확산해 시민 모두가 우리 곁의 영웅을 다시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