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그룹 투어스가 20일 첫 아시아 투어 가오슝 공연 예매를 매진시켰다
- 투어스는 마카오·서울 공연을 모두 매진시키며 8개 도시 15회 공연을 이어간다
- 투어스는 내달 4일 일본 싱글 2집 '소다소다'를 내고 도쿄·오사카에서 대규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투어스가 첫 아시아 투어의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20일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18~19일 진행된 '2026 투어스 투어 '24/7:포:유 (24/7 FOR:YOU)' 가오슝 공연의 선예매 및 일반 예매에서 준비된 티켓이 빠르게 동났다. 이 공연은 오는 10월 24일 가오슝 아레나에서 열린다.

투어스의 첫 아시아 투어인 '24/7:포:유'는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순항 중이다. 가오슝 공연에 앞서 마카오 공연이 일찌감치 매진됐고, 지난 6월 진행된 서울 공연 역시 양일간 1만 8000여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좌석을 가득 채웠다.
서울 공연으로 투어의 포문을 연 투어스는 8개 도시에서 총 15차례에 걸쳐 전세계 42(팬덤명)들과 만난다. 8월 28~30일 후쿠오카, 9월 4~6일 효고, 12~13일 가나가와, 19~20일 마카오, 26일 방콕, 10월 10일 싱가포르, 같은 달 24일 가오슝에서 열기를 이어간다.
한편 투어스는 내달 4일 일본 싱글 2집 '소다소다'를 발매한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청춘의 빛나는 순간을 노래한 곡으로 경민, 영재, 지훈이 작곡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 이와 함께 일본 도쿄와 오사카 도심에서 신보 발매 기념 대규모 프로모션도 펼쳐진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