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해시 갤러리바란서 최민석의 새들의 기록전이 26일까지 열린다.
- 강원 영동 조류생태 사진으로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려 했다.
- 어린이·청소년에 생태 체험 기회를 주는 전시로 기대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 발한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가 운영하는 갤러리바란에서 최민석 작가의 조류생태사진전 '새들의 기록'이 오는 26일까지 열린다.
15일 시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강원 영동지역의 다양한 환경에서 촬영한 조류생태 사진을 소개하며 주변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준비됐다.

전시장에서는 맹금류, 물새, 산새, 철새, 텃새 등 다양한 조류의 생태를 담은 작품을 관람할 수 있으며 각각의 작품에는 해당 새의 이름이 표기돼 있어 조류에 익숙하지 않은 관람객도 쉽게 감상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생태환경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일반 관람객들에게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직접 느껴보는 시간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민석 작가는 "새를 기록하는 일은 아름다운 장면을 넘어 우리 곁에서 함께 살아가는 생명의 존재를 발견하는 과정"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함께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미애 도시정비과장은 "이번 전시는 시민들과 자연, 생태를 주제로 소통하는 의미 있는 문화행사"라며 "갤러리바란이 앞으로 다양한 전시를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거점으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