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트럼프 대통령이 14일 이란 공습 지속 방침 밝혔다
- 이란 군사력 약화됐지만 추가 공격 이어갈 수 있다 말했다
- 핵심시설·발전소·교량 타격해 협상 압박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협상 테이블 나올 때까지 발전소·교량 타격"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이 중단 결정을 내릴 때까지 이란에 대한 공습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폭스뉴스 '스페셜 리포트' 인터뷰에서 "이란에 대한 공격은 내가 충분하다고 말할 때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란의 군사 역량이 크게 약화됐다고 평가하면서도 "그들은 여전히 싸울 힘이 조금 남아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저녁에도 추가 공격이 이어질 것이라며, 공습이 다음 주까지 계속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화요일 이란과의 대화를 진행했다면서, 미국이 이란에 합의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이란의 핵심 기반시설을 겨냥한 공격 가능성을 언급하며 "우리는 그들의 모든 발전소를 무력화할 것"이라며 "그들이 협상 테이블로 나올 때까지 모든 교량을 파괴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이란 내 에너지 관련 목표물 공격은 마지막 단계까지 남겨둘 것이라고 덧붙였다.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