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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미국 차세대 원자로 프로젝트 참여…SMR 동맹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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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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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건설이 14일 미국 뉴욕에서 FANCO와 4세대 SMR EAGL-1 협력 기본 협약을 체결했다
  • EAGL-1은 납비스무트 냉각 240MWe급 모듈형 고속로로 초기 BOP 설계·시공성 검토 등 기술 협력을 진행한다
  • 현대건설은 경수로·MSR·SFR에 이어 납비스무트 고속로까지 확보해 차세대 원자로 풀 라인업을 완성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美 FANCO와 협약 맺고 4세대 SMR 초기 설계 및 기술 검증 착수
원자로 다각화 전략 결실…글로벌 SMR 시장 지배력 강화 추진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현대건설은 미국 뉴욕에서 원전 개발사 퍼스트 아메리칸 뉴클리어(FANCO)와 4세대 SMR인 EAGL-1 프로젝트 협력을 골자로 한 기본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13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현대건설 NewEnergy사업부 최영 전무(오른쪽)와 FANCO 마이크 라인보스 CEO가 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현대건설]

EAGL-1은 액체 납과 비스무트 합금을 냉각재로 채택한 240MWe급 고속로로 모듈형 구성을 통해 약 120만가구 규모의 전력 공급이 가능하다. 현대건설은 이번 협약에 따라 보조 계통 설계를 포함한 시공성 검토 등 초기 단계 기술 협력을 이행하며 향후 본사업의 EPC 시공권을 확보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기존 경수로형과 용융염원자로(MSR) 및 소듐냉각고속로(SFR)에 이어 이번 노형까지 다각화에 성공한 현대건설은 차세대 원자로 핵심 기술 라인업을 통합 구축하며 글로벌 수주전에 한층 속도를 낼 방침이다.

[AI Q&A]

Q1. 현대건설이 미국 FANCO와 체결한 협약의 주요 목적은 무엇인가요?
A. 차세대 원자로 시장 공략을 위해 미국 SMR 개발사인 FANCO의 납비스무트 냉각 고속로 기반 EAGL-1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기술 협력망을 공고히 하기 위함입니다.

Q2.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노형인 EAGL-1 원자로의 기술적 특징은 무엇인가요?
A. 단일 원자로 기준 약 240MWe의 전력을 생산하며 액체 납과 비스무트 합금을 냉각재로 사용합니다. 사용후핵연료 재활용을 통해 방사성 폐기물을 95%이상 저감할 수 있고 가스 발전에서 원전으로 단계적 전환이 가능한 솔루션이 적용되었습니다.

Q3. 양사가 초기 단계에서 공동으로 협력하게 되는 구체적인 분야는 어떻게 되나요?
A. 원자력 발전의 보조 시스템 및 지원 구성요소를 뜻하는 BOP 설계와 시공성 검토 및 모듈화 전략 수립 등 사업 초기 단계 전반을 협력하며 향후 EPC 파트너 참여 방안을 모색합니다.

Q4. 현대건설의 글로벌 SMR 사업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이번 협약이 가지는 의의는 무엇인가요?
A. 기존의 경수로형과 소듐냉각고속로(SFR) 및 용융염원자로(MSR) 협력에 이어 이번 납비스무트 고속로까지 확보함으로써 차세대 전력 시장의 4세대 대표 원자로 풀 라인업을 완성했다는 데 의의가 있습니다.

dos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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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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