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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특징주] 궈청광업, 연산 20만 t 리튬염 프로젝트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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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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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궈청광업이 7월 13일 리튬염 프로젝트 1단계를 정식 가동했다.
  • 쓰촨 자회사 궈청리예의 연산 6만톤 배터리급 탄산리튬 라인이 저탄소·친환경 공정으로 가동을 시작했다.
  • 자체 리튬광석 자원을 바탕으로 생산능력을 확대해 중국 서남부 원재료 부족 해소와 공급망 안정에 나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7월 14일 오전 08시46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7월 13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비철금속 광물 제품 거래업체 궈청광업(國城礦業∙GUOCHENG 000688.SZ)이 신에너지 산업 밸류체인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자회사인 쓰촨궈청리예유한공사(四川國城鋰業有限公司, 이하 궈청리예)의 연산 20만 톤 리튬염 프로젝트 1단계가 정식 생산에 돌입했다.

7월 13일 저녁 궈청광업은 공시를 통해 자회사인 쓰촨궈청리예유한공사(四川國城鋰業有限公司, 이하 궈청리예)의 연산 20만 톤 리튬염 프로젝트 1단계 공정이 사전 시운전과 시험 생산을 모두 마쳤으며, 연산 6만 톤 규모의 배터리급 탄산리튬 생산라인이 정식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또한 생산된 제품의 품질도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이번 가동은 회사의 산업 밸류체인 구축을 한층 완성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됐다고 설명했다.

[사진 = 궈청광업 공식 홈페이지] 중국 비철금속 광물 제품 거래업체 궈청광업(國城礦業∙GUOCHENG 000688.SZ) 본사 건물 이미지.

회사에 따르면 궈청리예의 연산 20만 톤 리튬염 프로젝트는 더양(德陽)-아바(阿壩) 생태경제산업단지에 위치해 있다. 이번에 가동된 1단계 연산 6만 톤 배터리급 탄산리튬 생산라인은 업계 최고 수준의 저탄소 정제 공정을 채택했으며, 폐열 회수 시스템, 스마트 운영·관리 시스템, 전 공정 친환경 처리 시스템을 함께 구축했다.

생산된 제품은 전기차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ESS), 고급 전자소재 등 다양한 분야에 폭넓게 활용된다. 계획대로 프로젝트가 모두 완공되면 총 생산능력은 연산 20만 톤에 달해 중국 내 최대 규모의 단일 리튬염 생산기지 가운데 하나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이는 중국 서남부 지역의 리튬배터리 상류 원재료 공급 부족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소하는 것은 물론, 국가 리튬배터리 산업 공급망의 안전성과 안정성 확보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업스트림 자원 확보 측면에서 회사는 공시를 통해 2025년 12월 31일 기준, 주요 지분 투자 자회사인 마얼캉진신광업유한공사(馬爾康金鑫礦業有限公司, 이하 진신광업)가 보유한 스포듀민(리튬휘석) 광산의 채굴권 및 탐사권 범위 내 리튬광석 자원량은 총 8412만9000톤이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산화리튬(Li₂O) 자원량은 111만8369톤, 평균 품위는 1.33%에 달한다.

궈청광업은 이번 프로젝트의 정식 가동 이후 진신광업의 안정적인 리튬광석 공급 능력을 적극 활용해 생산능력 확대를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향후 생산능력이 지속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회사의 리튬염 제품 구조는 한층 최적화되고 제품의 부가가치도 효과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다. 이를 통해 회사는 업계 내 핵심 경쟁우위를 지속적으로 공고히 하고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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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20% 징수"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이란 항구에 대한 미 해군의 봉쇄조치를 재개한다고 선언했다. 또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들에 안전을 제공하는 비용으로 선적 화물의 20%를 부과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호르무즈 해협은 열려 있을 것이며, 이란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유지될 것"이라며 "이란 봉쇄(THE IRANIAN BLOCKADE) 조치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란과 관련 물류 수송을 제외한 "다른 모든 국가들은 해협을 공정하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면서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의 수호자(THE GUARDIAN OF THE HORMUZ STRAIT)'가 될 거라며 안전 제공 비용을 청구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그는 미국이 "수호자로서, 그리고 공정함의 차원에서, 이 불안정한 세계 요충지에 안전과 보안을 제공하는 업무에 필요한 모든 비용에 대해 선적 화물의 20% 비율로 보상(비용 청구)을 받을 것"이라며 관련 절차가 즉시 시작된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날 대 이란 봉쇄 재개와 호르무즈 안전 제공 비용 징수 선언은 이란이 미국의 호르무즈해협 개방 요구를 거부하고 폐쇄를 선언한 뒤 나왔다. 미군은 이란에 대한 추가 공격에 나서 방공망과 드론 전력 등을 타격했다. 이로써 이란과 휴전 합의로 종료됐던 이란 항구에 대한 미군의 해상 봉쇄가 3주 만에 재개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특히 호르무즈해협을 미국이 관리하고 그 대가를 받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사실상 해협 통제권 확보 의지를 드러냈다는 평가다. 반면 이란 군은 어떠한 경우에도 미국이 해협 관리에 개입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겠다고 반발하고 있어 양측의 충돌이 격화될 가능성이 커 보인다는 평가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양측의 대립은 해협 통제권을 둘러싼 대치 상태가 지속될 가능성을 예고한다"며 "글로벌 석유 시장에 추가적인 압박을 가할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 실제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미국과 이란 간 대치 격화 속에 이날 브렌트유 가격은 배럴당 79달러대까지 오르며 약 4%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호르무즈 통행량 회복세도 이미 꺾이는 등 해상 물류 위축 움직임은 이미 현실화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선박 추적 데이터 업체 케플러(Kpler)는 지난 주말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것으로 확인된 선박 수가 전주 대비 절반 이상 감소한 19척에 불과했다고 밝혔다. 이는 미국과 이란 간 예비 평화 협정인 양해각서(MOU)가 체결되기 전과 비슷한 수준으로 케플러는 대부분의 선박이 이란이 승인한 항로나 비밀 경로를 이용했으며, 미국이 지원하는 오만 인근 통로를 통한 통행은 끊겼다고 전했다. WSJ은 미국이 트럼프 대통령이 공언한 대로 호르무즈 해협을 군사적으로 장악하려면 상당한 규모의 지상군 침공이나 위험한 해군 작전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트루스소셜 게시글. [사진=트루스소셜] dczoomin@newspim.com 2026-07-14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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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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