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원주시의회가 9일 제266회 임시회에서 제10대 상임위원회 위원장단을 선출했다
- 행정복지·산업경제·문화도시위원회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확정했다
- 윤리특별위원회도 위원장단 구성을 마쳤으며 의회운영위원회까지 완료 후 본격 의정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원주시의회가 제10대 전반기 상임위원회 구성을 본격화하며 의정 운영 체계를 정비했다.
원주시의회(의장 문정환)는 9일 제266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행정복지위원회, 산업경제위원회, 문화도시위원회 등 3개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어 각 상임위원회는 회의를 통해 부위원장 선출까지 마무리했다.

이번에 구성된 상임위원회별 위원장과 부위원장은 ▲행정복지위원회 유오현 위원장, 이경민 부위원장 ▲산업경제위원회 홍기상 위원장, 김치주 부위원장 ▲문화도시위원회 권아름 위원장, 김선동 부위원장이다.
의회운영위원회는 각 상임위원회 추천을 통해 총 9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0일 열리는 제4차 본회의에서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위원은 황정순, 차은숙, 원용대, 이민영, 전미정, 박순호, 한수정, 안경호, 노주비 의원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본회의 종료 후 열린 제1회 윤리특별위원회는 위원장 김기민 의원, 부위원장 김명신 의원이 선출됐다. 윤리특별위원회에는 박필여, 박순호, 박웅, 이경민, 박재현 의원이 위원으로 참여한다.
원주시의회는 의회운영위원회 구성이 완료되는 10일 이후 제10대 전반기 원 구성을 모두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