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평택시가 3일 주민자치회 맞춤형 교육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 이번 심화 교육으로 직책별 전문성과 분과 중심 자율 운영체계를 강화했다
- 평택시는 주민 자발적 참여 기반으로 성숙한 주민자치를 위해 지속 지원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는 주민자치회의 실질적인 운영 역량을 키우고 주민 중심의 자치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모두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지역 내 25개 읍·면·동 주민자치회 임원과 위원들을 대상으로 '2026년 주민자치회 역할별 심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평택시 주민자치회가 전면 전환됨에 따라 위원과 임원들의 직책별 전문성을 높이고 분과위원회 중심의 자율적인 운영체계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심화 교육은 일방적인 강의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 현장 사례를 공유하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주민자치회 운영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지역 현안의 해결 방안을 머리를 맞대고 다양한 정보를 공유했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위원들의 역할 이해도를 높이고 분과 중심의 자율적 자치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정훈 평택시 주민자치협의회장은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위원들이 각자의 역할을 명확히 이해하고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었던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읍·면·동 주민자치회가 소통하고 협력해 지역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하는 성숙한 주민자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원용 평택시장도 "주민자치의 핵심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역량에 달려 있다"며 "시민이 주인이 되는 평택을 만들기 위해 주민자치회의 활동을 다각도로 지원하고 행정적 뒷받침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