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순천시가 2일 웹툰·애니 예비창작자 80명을 모집했다
- 27~31일 웹툰, 내달 3~7일 애니 과정 캠프를 진행한다
- 우수 기획안에 창작지원금·프로듀싱·유통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순천=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특별시 순천시는 오는 16일까지 '2026 순천로드 창작캠프'에 참여할 웹툰·애니메이션 분야 예비 창작자 80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웹툰·애니메이션 분야 미래 인재를 발굴·육성하는 문화콘텐츠 인력 양성 사업으로 자신만의 기획안을 완성하는 메이커톤 형식으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웹툰 40명, 애니메이션 40명 등 총 80명이다.
웹툰 과정은 오는 27~31일, 애니메이션 과정은 내달 3~7일 각각 4박 5일 일정으로 순천만에코촌 일원에서 열린다.
현직 전문가 창작 멘토링, 콘텐츠 산업 트렌드와 성공 사례를 다루는 기획 특강, 순천의 문화·관광자원을 체험하는 '순천다움 영감투어', 창작자·콘텐츠 기업 간 네트워킹 및 기업 피칭, 맞춤형 힐링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캠프 종료 후에는 메이커톤에서 완성된 기획안 가운데 우수 기획안을 선정해 창작지원금 200만원과 프로듀싱을 통한 실제 작품 제작을 지원한다.
우수 작품에는 콘텐츠 기업 유통, 정식 연재 등 후속 지원도 검토해 예비 창작자의 데뷔 기회를 넓힌다는 계획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이번 캠프가 전문가 멘토링뿐 아니라 콘텐츠 기업 탐방과 기업 피칭까지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창작을 꿈꾸는 청년들이 실무를 체험하고 가능성을 확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