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보은군의회가 전반기 의회를 이끌어갈 의장단 구성을 마쳤다.
군의회는 1일 제420회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제10대 전반기 의장에 이경노 의원, 부의장에 김낙경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 의장은 "군민의 뜻을 무겁게 받들고 군민의 삶 가까이에서 헌신하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군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라는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한편ㅠ보은군 발전을 위한 정책 대안 제시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부의장은 "의장을 보좌하고 의원 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군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