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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라, '2026 상반기 결산'…주요 인기 분야별 도서 순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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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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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윌라가 30일 2026년 상반기 결산을 공개했다
  • 아시아 작가 강세와 AI·투자서 열풍이 두드러졌다
  • 윌라는 하반기 신작과 댓글 이벤트를 예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통합 독서 플랫폼 윌라가 도서 콘텐츠 트렌드와 소설, 자기 계발, 경제/경영, 시/에세이, 인문, 과학, 역사, 영유아/초등 등 분야별 인기 순위를 정리한 '2026 윌라 상반기 결산'을 공개했다.

[이미지=윌라]

지난 30일 발표한 이번 결산은 올해 1월부터 6월까지의 이용자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것으로, 특히 2026년 상반기를 관통한 주요 이슈를 6개 테마로 나누어 소개했다. 먼저, 베스트셀러로 등극한 아시아 작가들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로커스상 최종 후보에 오른 정보라 작가의 <붉은 칼>, 대만 신규 부커상 수상자 양솽쯔의 <1938 타이완 여행기>, 일본 아쿠타가와상 수상자 스즈키 유이의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등이 대표적이다.

일상과 산업 전반에 침투한 AI 열풍도 독서 트렌드에 고스란히 반영됐다. 인공지능 활용법을 담은 <프롬프트 텔링>과 급격한 기술 발전 속에서 인간다움의 내용를 돌아보는 <먼저 온 미래> 등 기술과 철학의 균형을 다룬 도서들이 큰 사랑을 받았다.

아울러 코스피 8,000시대를 맞아 재테크 및 투자서에 대한 관심도 뜨거웠다. 시장의 흐름 속에서 투자자가 지녀야 할 마인드를 다룬 <주식투자의 9할은 심리 싸움이다>와 실전 투자 지침서인 <ETF 투자의 모든 것>이 베스트셀러로 선정됐다.

장르별 순위를 살펴보면, 소설 부문에서는 올해 영화로 개봉하며 신드롬을 일으킨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비롯해 <죽은 남편이 돌아왔다 1>, <세종의 나라 1>, <십각관의 살인>, <가공범>, <세상의 마지막 우체국>, <첫 여름, 완주> 등이 TOP 10에 올랐다.

경제/경영 부문에는 스테디셀러 <돈의 심리학>을 필두로 <트렌드 코리아 2026>, <돈의 가격>, <애플 인 차이나>, <박곰희 연금 부자 수업> 등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시/에세이 부문에서는 <호의에 대하여>, <외롭다면 잘 살고 있는 것이다> 등이 인기를 끌었으며, 영유아/초등 부문에서는 <위험한 과자 가게 화앙당>, <언제나 다정 죽집> 등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외에도 경제/경영, 인문, 역사, 과학 등 전 분야의 TOP 10 리스트는 윌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윌라는 이번 결산 발표를 기념해 '올해 가장 많이 읽은 장르'를 공유하는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6월 30일부터 7월 19일까지 윌라 앱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회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하반기 오픈 예정인 신작 라인업도 선공개하며 회원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추리소설의 거장 히가시노 게이고의 신작 <매스커레이드 라이프>부터,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영혼의 왈츠>, 한국 판타지 스릴러의 전설 <퇴마록> 시리즈 이우혁 작가의 신작 <파이로매니악>과 <신 퇴마록> 시리즈가 하반기 차례대로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

윌라를 운영하는 문태진 인플루엔셜 대표는 "2026년 상반기 윌라는 급변하는 사회 트렌드와 회원들의 수요를 즉각적으로 반영하며 도서 콘텐츠 시장의 활력을 증명했다"며, "하반기에도 신작 라인업을 필두로 윌라만의 인 오디오북 및 전자책 콘텐츠를 선보이며 독서 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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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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