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에어프레미아가 29일 신입 승무원들과 어르신 나들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 신입 승무원들은 11주 400시간 교육 후 공감·배려 가치 체험 봉사에 참여했다
- 사내 동아리 엔젤프레미아는 환경·동물·아동복지 등 사회공헌을 이어가며 신입 승무원들은 7월 초 비행에 투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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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에어프레미아가 신입 객실승무원들의 정규 교육 마지막 단계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29일 신입 승무원과 사내 봉사동아리 '엔젤프레미아' 소속 선배 승무원 등 30여 명은 서울 강서구 방화근린공원에서 강서재활전문데이케어센터 어르신들과 함께 나들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신입 승무원들은 어르신들의 이동을 돕고 산책, 레크리에이션, 다과 시간을 함께했다. 이들은 지난 11주간 총 400시간의 교육과정을 통해 항공보안, 비상상황 대응, 기내서비스, 응급처치 등 필요한 전문 역량을 습득했다.

에어프레미아는 정규 교육과정의 마지막 단계로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신입 승무원들은 봉사활동을 통해 고객 서비스의 기본이 되는 공감과 배려의 가치를 체험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강나현 신입 객실승무원은 "교육의 마지막을 봉사활동으로 마무리해 더욱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마음을 먼저 살피는 승무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엔젤프레미아는 환경정화 활동과 유기동물 보호, 아동복지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 중이다. 신입 승무원들은 7월 초부터 비행 업무에 투입될 예정이다.
yuni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