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청주시가 휴암동 푸르미스포츠센터를 리모델링해 7월 1일부터 모든 시설을 재개장한다고 29일 밝혔다.
- 시는 연간 38만명이 이용하는 노후 시설 개선을 위해 행안부 특별교부세 5억원을 투입해 목욕탕·사우나·화장실·탈의실 등을 정비했다.
- 수영장 데크 타일 교체로 미끄럼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 환경을 위해 지속 관리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청주시는 흥덕구 휴암동 푸르미스포츠센터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오는 7월 1일부터 수영장을 비롯한 센터 내 모든 시설을 재개장한다고 29일 밝혔다.
푸르미스포츠센터는 2009년 조성된 이후 시설 노후화로 인해 타일 파손과 탈락, 미끄럼 사고 우려 등이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이용객 만족도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다.
시는 연간 38만명이 이용하는 푸르미스포츠센터의 노후시설을 개선하기 위해 리모델링 공사를 지역현안사업으로 추진했으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5억원을 투입해 지난 1월부터 시설을 새롭게 정비했다.
이번 공사를 통해 목욕탕, 사우나, 화장실, 탈의실 등 주요 편의시설을 리모델링했으며 수영장 이용객의 미끄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수영장 데크 타일 교체도 완료했다.
이봉수 시 환경관리본부장은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