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토이 스토리5가 24일 개봉 8일째 100만 돌파했다
- 올해 외화 흥행 1위 프로젝트 헤일메리보다 빠른 속도다
- 변하지 않는 우정과 응원을 담아 전 세대 공감 얻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영화 '토이 스토리 5'가 개봉 8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뜨거운 호평과 함께 흥행 질주를 계속하고 있다.
영화 '토이 스토리 5'가 개봉 8일째인 24일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토이 스토리 5'는 24일 오전 7시 기준 누적 관객 102만 2541명을 기록했다. 이는 올해 외화 흥행 1위를 기록한 '프로젝트 헤일메리'(개봉 11일째 100만 돌파)보다 더 빠른 속도로 주목된다.

특히 '토이 스토리 5'는 세상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우정과 연결의 가치, 서로를 향한 진심 어린 응원을 담아내며 전 세대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고 있다. CGV 골든 에그 지수 98%,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6을 유지하고 있으며 실관람객들은 "모두가 나를 좋아할 필요는 없다. 이 영화는 좋은 친구를 찾아가는 이야기고 내가 그 '좋은 친구'가 되어 성장하는 이야기다"(fn***, 네이버), "내 인형들이 저런 생각으로 날 바라보고 응원해 준다고 생각하면 넘 따수움ㅜ"(db***, 네이버) 등 진심 어린 반응을 남기고 있다.
영화 '토이 스토리 5'는 '보니'의 새 친구가 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전에 없던 위기를 마주한 '제시', '우디', '버즈' 등 장난감들이 다시 뭉쳐 예측불가한 여정을 함께하는 이야기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