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수원특례시는 26일까지 청년친화도시 관련 시민 정책 공모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 아이디어를 공모해 창의성·경제성·계속성·적용 범위 등을 심사해 5건을 선정한다.
- 최우수 등 5건에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고 8월 10일 시 홈페이지와 문자로 결과를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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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수원특례시는 6월 26일까지 '모두의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 정책 제안 공모'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공모 주제는 '모두의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 아이디어 제안'이다. 청년친화도시는 정치·경제·사회·문화·복지 등 모든 분야에서 청년 친화적인 정책과 인프라, 서비스를 지향하는 도시를 말한다.
관련 부서 검토와 공모전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우수 제안을 선정한다. 창의성, 경제성·능률성, 계속성, 적용 범위, 노력도 등을 평가한다.
최우수 1명(50만 원), 우수 1명(20만 원), 장려 3명(각 10만 원) 등 총 5건을 선정해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결과는 8월 10일 수원시 홈페이지 게시, 개별 문자메시지로 안내한다.
수원시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민참여 플랫폼 새빛톡톡 '신청접수' 게시판에서 아이디어를 제출하면 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의 작은 아이디어가 정책이 되고 그 정책이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갈 수 있다"며 "청년이 행복한 수원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