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 광양청년꿈터가 '과냥청년 꿈터뷰'로 청년의 삶과 경험을 공유하며 소통 강화에 나서고 있다.
광양청년꿈터는 지난 3월부터 청년 퍼스널 브랜딩 프로젝트 '과냥청년 꿈터뷰'를 운영해 현재까지 6편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프로젝트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청년들의 일과 관심사, 도전 과정을 영상으로 제작해 시민과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지금까지 청년 작가, 문화예술 강사, 농부 등 다양한 분야 청년들이 참여해 각자의 이야기를 전했다.
영상은 광양청년꿈터 SNS를 통해 공개되며 오는 12월까지 순차적으로 게시될 예정이다.
배혜금 센터장은 "청년의 다양한 목소리를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공감대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