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뉴스핌] 정태선 기자= 경북 문경에 소재한 포장재 전문업체 ㈜씨씨티연구소(대표 최정헌)가 영업망 확충에 나선다.
씨씨티연구소는 11일 조달 납품하는 관급 자재 영업이 가능한 협력 파트너를 서울 경기 등 전국적으로 모집중이라고 밝혔다.

씨씨티연구소는 제철 공정에서 발생하는 산업 부산물인 페로니켈 슬래그를 핵심 원료로 재활용해 고성능 친환경 포장재를 개발, 생산하는 전문 기술 기업이다.
내구성과 내화학성이 촣고 부착 강도가 우수해 자전거도로나 산책로 등에 쓰이는 C&K포장재, 저항력을 높여 제동거리를 단축시키는 효과가 있는 미끄럼방지포장재 등을 생산, 시공하고 있다.
겨울철 동결 파손을 줄이고 다양한 색상을 구현하는 흙콘크리트도 주요 생산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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