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우리는 어제 이란을 강력하게 타격했다"라며 "오늘도 다시 강력하게 타격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집무실에서 자신이 이날 오전 "이란이 협상에 너무 뜸을 들이고 있다"며 "그 대가를 치러야 할 것"이라고 밝힌 데 대한 의미를 묻는 취재진에 이같이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면서도 여전히 이란과 협상을 타결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dczoom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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