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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교육청은 '교원 울릉도·독도 역사 탐방'을 진행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탐방에는 도내 초중고 교사 30여명이 참석한다. 이들은 울릉도와 독도 일원의 일제잔재 및 수토역사유적지를 전문가와 함께 답사하며 교육과정 연계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독도에서의 배움과 울림이 충남의 교육공동체에게 잘 전달되고 오래 환류될 수 있도록 각자가 속한 곳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말했다. [사진=충남교육청]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