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10일 2026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를 시작했다
- 오는 12일까지 임직원·시민 9300여명이 300여건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 안전·환경 등 지역 밀착형 봉사를 통해 상생과 사회공헌을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임직원 등 수천명이 참여하는 봉사 주간 '2026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에 돌입했다고 10일 밝혔다.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는 지난 4일부터 오는 12일까지 9일간 진행된다. '모두의 일상이 되는 나눔'을 슬로건으로 지역사회 복리 증진에 주력할 방침이다.
광양제철소 임직원 5700여명, 27개 협력사 임직원 2800여명, 일반·재능봉사단 800여명 등 총 9300여명이 참여해 300건이 넘는 봉사활동을 펼친다.

광양제철소는 재난·생활·보건·디지털·환경 등 안전 분야를 아우르는 지역 밀착형 테마 봉사를 펼친다.
주요 활동은 ▲옥곡지역 아동센터 시설 보수▲가야산 일대 상습 침수지역 배수로 정비▲일자리 창출형 도시락 배달사업 지원▲사랑의 밑반찬 나눔▲취약계층 안전키트 지원▲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등이다.
광양제철소 관계자는 "작은 봉사가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며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광양 시민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일상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광양제철소는 향후 현업부서 봉사단과 재능봉사단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공헌과 봉사활동을 이어가 지역사회와 상생·신뢰 기반 기업문화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