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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재단, 사회복지시설 13곳에 차량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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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마을금고재단은 9일 MG사회복지시설 차량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 총 5억1000만원 규모로 전국 13개 사회복지시설에 스타리아 하이브리드 차량 13대를 지원했다.
  • 2019년부터 누적 62대·약 20억원을 지원했으며 지역 돌봄 체계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019년부터 누적 62대 지원…지역 돌봄 접근성 강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새마을금고재단은 지역사회 복지 현장의 이동 편의 향상과 돌봄 서비스 접근성 강화를 위해 'MG사회복지시설 차량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5억1000만원 규모로 진행됐다. 새마을금고재단은 교통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전국 13개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스타리아 하이브리드 차량 13대를 지원했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새마을금고재단 지역희망나눔재단ci [사진=새마을금고재단] 2026.06.09 yunyun@newspim.com

지원 대상은 종합사회복지관, 노인복지시설, 장애인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 푸드뱅크 등이다. 이번에 전달된 차량은 시설 이용자 이동 지원, 방문 복지서비스, 체험·문화 프로그램 운영, 식료품 및 물품 전달 등 각 기관의 특성과 목적에 맞게 활용될 예정이다.

새마을금고재단은 2019년부터 매년 사회복지시설 차량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 인프라 강화에 힘써왔다. 지난해까지 전국 사회복지시설에 총 49대의 차량을 지원했으며, 이번 지원을 포함하면 누적 지원 규모는 62대, 약 20억원에 달한다.

새마을금고재단은 앞으로도 지역 복지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지원을 이어가며 촘촘한 지역 돌봄 체계 구축에 기여할 계획이다.

김인 새마을금고재단 이사장은 "복지 현장에서 차량은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지역사회와 이웃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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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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