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도와 경과원이 4일부터 7일까지 코엑스에서 가구기업 판로개척 지원에 나섰다
- SOFURN 2026 경기도 단체관에 도내 7개사가 참가해 173건 상담을 진행하고 약 8억 원 계약을 기대했다
- 경기도와 경과원은 8월 27일부터 30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KOFURN 2026에서도 단체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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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7일부터 열리는 'KOFURN 2026'서도 운영 예정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가구기업의 판로개척 지원에 나섰다.
도와 경과원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년 서울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SOFURN 2026)'에서 경기도 단체관을 운영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SOFURN은 가구·인테리어 산업의 최신 디자인과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선보이는 국내 대표 전문 전시회다.
올해 행사에는 약 150개 브랜드가 참가했고 3만 6000여 명의 참관객이 전시장을 찾았다.
경과원이 운영한 경기도 단체관에는 도내 가구기업 7개사가 참여해 가정용 가구와 사무용 가구, 디자인 가구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국내외 바이어와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전시회 기간 경기도 단체관에서는 총 173건의 비즈니스 상담이 진행됐고 향후 약 8억 원 규모의 계약 추진이 기대된다.
현창하 경과원 미래신산업부문 상임이사는 "이번 전시회가 도내 가구기업의 판로 확대와 신규시장 진출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와 경과원은 오는 8월 27일부터 30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KOFURN 2026'에서도 경기도 단체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