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광주서 진보당 의석이 4일 크게 늘었다
- 광역의원 5명, 기초의원 22명으로 확대됐다
- 진보당은 유권자 인정으로 보고 더 헌신하겠다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 광역·기초의회에서 진보당 의석이 4년 전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났다. "진보·민주 양날개 정치에 유권자가 인정해줬다"는 평가다.
4일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선거에서 진보당 후보 13명 중 5명이 당선됐다.
윤민호·최경미·박형대·강광석 등 4명은 지역구 의원, 신연순 의원은 비례대표다.

기초의원 선거에서는 22명으로 확대됐다.
4년 전 지방선거와 비교하면 광역의원 2명, 기초의원 10명에서 두 배 이상 늘어났다.
진보당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지금까지 저희가 흘렸던 땀과 눈물을 전남광주의 유권자가 인정해 주신 결과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일해 달라는 격려로 새긴다"고 말했다.
이어 "당선자는 의회에서, 낙선자는 현장에서, 각자 자리는 다를지라도 주민 곁에서 경청하고 헌신하는 마음은 변함없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진보·민주의 호남양날개 정치, 제대로 보여드리겠다"며 "경쟁과 협력을 되살리겠다. 더 청렴하고 더 열심히 일하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