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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민심 경기] '진보 강세' 뚫은 신계용 과천시장 당선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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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신계용 후보가 3일 과천시장 선거에서 압승하며 경기도 최초 3선 여성 단체장이 됐다
  • 개표율 57.43% 기준 신 후보가 득표율 69.34%로 당선을 확정했고 민주당 김종천 후보와 큰 격차를 보였다
  • 신 당선인은 경마공원 이전·신천지 건물 용도 변경 등 도시 성장 저해 요소에 선제 대응하고 공약 이행을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경기도 최초의 3선 여성 단체장'이라는 대기록 세워
"시민 여러분께 약속드린 공약들을 지키기 위해 최선"

[과천=뉴스핌] 박승봉 기자 = 국민의힘 신계용 경기 과천시장 후보가 수도권 전반의 야권·진보 강세 흐름을 정면으로 돌파하고 압승을 거두며 '경기도 최초의 3선 여성 단체장'이라는 기념비적인 이정표를 세웠다.

신계용 과천시장 후보는 5일 약 2000명의 시민이 운집한 '2026 과천시 어린이 축제' 현장을 찾아 학부모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펼쳤다. [사진=신계용 과천시장 후보 선거캠프]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집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21분 기준 과천시장 선거 개표율이 57.43%를 기록한 가운데 신계용 후보가 1만 8720표(득표율 69.34%)를 쓸어 담으며 당선을 확정 지었다.

재선 시장 출신인 더불어민주당 김종천 후보는 7671표(28.41%)에 그쳤으며 개혁신당 고금란 후보는 604표(2.23%)를 얻는 데 머물렀다.

민선 6기와 8기 과천시장을 지낸 신 당선인은 이번 선거 승리로 역사적인 '3선 고지'에 올랐다. 

신 당선인은 당선이 확실시된 후 "국민의힘이 최근 국민 여러분의 기대에 못 미치고 실망감을 드려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깊은 반성의 마음으로 선거에 임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천시민 여러분께서는 과천시 앞에 놓인 여러 문제와 주요 현안에 대한 강한 대처를 기대하시고 저 신계용에게 압도적인 힘을 모아주셨다"며 고개 숙여 감사를 표했다.

앞으로의 시정에 대해 신 당선인은 "과천의 안정과 발전을 저해하고 공동체를 해치는 경마공원 이전 문제를 비롯해 신천지 건물 용도 변경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교육구조 문제 등 도시 성장을 가로막는 모든 요소를 찾아내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 약속드린 공약들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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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 이진숙 당선 확실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국회의원 보궐선거 대구 달성군에서 이진숙 국민의힘 후보의 당선이 확실한 것으로 전망됐다. 1961년생으로 올해 64세인 이 후보는 경북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언론학 석사 학위를 받은 언론인 출신이다. 이진숙 6·3 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사진=뉴스핌 DB] 이 후보는 1987년 MBC 기자로 입사했다. 최초의 여성 종군기자로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대전MBC 사장을 역임하는 등 언론계에서 굵직한 커리어를 쌓아왔다. 이 후보는 윤석열 정부에서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으로 발탁되며 정권의 핵심 인사로 주목받았다. 방통위원장 재임 시절 공영방송 개혁 등을 추진하며 보수 진영의 강력한 지지를 받았다. 이번 6·3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앞두고 '보수의 심장'이자 박근혜 전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인 대구 달성군에 국민의힘 후보로 전략 공천돼 출마했다. 이 후보는 선거 운동 기간 내내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대구 달성군의 정권 심판론을 차단하고 지역 표심을 빠르게 흡수해 왔다. 당선이 확실시됨에 따라 이 후보는 언론계와 행정부를 거쳐 국회의원으로서 여의도 정계에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 allpass@newspim.com 2026-06-04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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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이원택·김상욱 당선 확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6·3 지방선거 개표가 진행되며 광역단체장 후보 중 당선이 확실시되는 후보들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여성 첫 광역단체장으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의 당선이 확실한 것으로 전망됐다. 민형배 민주당 후보도 전남광주특별시장 당선을 확실시 됐다. 2일 수원시 나혜석 거리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 민주당 후보와 이재준 수원시장 후보가 마지막 유세를 펼치고 있다.[사진=뉴스핌DB] 4일 오전 12시 25분 기준 전국 개표율이 41.03%를 기록한 가운데, 추 후보는 54.86%로 당선을 확실시 했다. 추 후보는 14만3983표를 기록하며 2위인 양향자 후보를 따돌리고 과반을 차지했다. 경북에서는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지사 후보가 65.70%(42만7154표)를 얻어 34.29%(22만2985)를 얻은 오중기 민주당 후보를 누르고 승기를 굳혔다.   전남광주특별시에서는 민형배 후보가 72만5079표(80.14%)로 이정현 국민의힘 후보(10.43%·9만4444표)를 63만 635표 차이로 따돌리고 당선을 굳혔다. 제주지사 선거도 민주당 소속 위성곤 후보가 63.14%(13만 2662표)로 문성유 국민의힘 후보(7만 417표·33.51%)를 누르고 당선을 확실시했다. 울산시장 선거에서는 국민의힘 소속이었다가 민주당으로 당적을 옮긴 김상욱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 됐다. 54.22%(15만 2384표)의 김상욱 후보는 40.63%(11만 4183표)의 김두겸 국민의힘 후보를 누르고 승기를 굳혔다. 대전시장도 민주당 소속 허태정 후보가 60.78%(20만 890표)로 36.96%를 득표한 이장우 국민의힘 후보를 12만 2164표 차이로 누르고 당선을 확실시했다. 전북에서는 이원택 민주당 후보가 51.76%(24만 4355표)로 김관영 무소속 후보(41.66%·19만 6669표)를 4만 7686표차로 따돌리고 승기를 잡았다. pcjay@newspim.com 2026-06-04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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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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