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C는 30일 롯데전에 최정원을 2루수로 내세웠다.
- 박민우는 지명타자, 박시원은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 이호준 감독은 수비 휴식과 선구안을 고려해 기용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창원=뉴스핌] 유다연 기자=NC 최정원이 2루수로 선발 출장한다. 주전 2루수 박민우가 지명타자로 나선다. 선발 중견수로 박시원이 계속 출전한다.
NC는 30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리는 롯데와 2026 KBO리그 정규시즌 경기를 치른다. 이날 NC는 김주원(유격수)-박시원(중견수)-박민우(지명타자)-박건우(우익수)-이우성(좌익수)-데이비슨(1루수)-서호철(3루수)-김형준(포수)-최정원(2루수)의 라인업을 꾸렸다.

최정원이 2루수, 9번타자로 선발 출장한다. 올 시즌 출전했던 44경기 중 39경기를 중견수로 나섰고, 2루수로 나선 건 4경기에 불과하다. 하지만 최근 박시원이 최정원 대신 중견수로 기용되면서 내야 수비도 가능한 최정원이 수비 위치를 바꿨다.
전날(29일) 롯데전에서 2안타를 치며 중견수로 계속 기용되고 있는 박시원은 이날도 중견수, 2번타자로 선발 출장한다.
NC 이호준 감독은 "박시원이 볼을 잘 보더라. 상대 투수를 고려할 때 선구안이 좋은 타자가 필요했다. 권희동도 고민했는데 중견수 포지션이 필요했다"며 "박민우 수비 휴식도 필요했다. 최정원은 지난번에 교체로 들어갔다. 좌우 수비 폭이 크다"고 밝혔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