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주가 29일 제9회 지선 사전투표 첫날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 광주 사전투표율은 14.19%로 전국 평균보다 2.59%p 높았다
- 사전투표는 30일까지 진행되며 신분증·모바일 신분증 지참이 필요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광주의 사전 투표율은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광주 유권자 118만 9519명 중 16만 8798명이 사전투표를 마쳤다.
사전투표율은 14.19%로 전국 평균인 11.60%보다 2.59%포인트(p) 앞섰다. 2022년 광주지역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8.60%)과 비교하면 5.59%p 높은 수준이다.

구별로 보면 동구(선거인 9만 2274명·투표자 1만 5845명·투표율 17.17%) 서구(23만 9877명·3만 3775명·14.08%), 남구(17만 5272명·2만 7681명·15.79%), 북구(35만 9547명·5만 2640명·14.64%), 광산구(32만 2549명·3만 8857명·12.05%) 등 순으로 집계됐다.
사전투표는 오는 30일에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된다. 거주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사전투표소를 방문하면 된다. 광주는 95곳, 전남은 298곳이 운영 중이다.
투표 시에는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모바일 신분증도 사용 가능하지만 캡처된 이미지 파일은 인정되지 않으므로 반드시 앱을 직접 실행해 제시해야 한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