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BYD코리아가 4월부터 5월까지 안전 캠페인을 마쳤다
- 전국 18개 서비스센터 임직원 대상 교육과 실습을 진행했다
- 위험 배터리 처리와 보호구 착용 등 안전 대응을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BYD코리아는 전국 18개 서비스센터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안전 캠페인을 4월부터 5월까지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서비스 현장의 위험 요소에 대응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사는 안전 이론 교육과 실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교육 내용은 침수·방전 상황 등 위험 배터리 처리 방법, 개인안전보호구(PPE)의 종류 및 착용 방법, 이상 차량·배터리 식별과 조치, 소화기·소화포 사용 훈련 등을 포함했다. 응급처치 실습 교육도 운영해 응급 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높였다.

서비스센터 내 안전 시설 및 장비 점검도 병행했다. 필수 보호구 구비 상태와 현장 내 잠재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개선 필요 사항에 대한 조언을 제공했다.
BYD코리아는 올해 전시장 35곳, 서비스센터 26곳 확보를 목표로 추가 확충을 추진할 계획이다. 기술 경진대회와 엔지니어링 투어 등 기술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며 서비스센터의 기술력 향상에 집중할 방침이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