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함양군이 29일 재난대응 훈련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 실전형 훈련과 유관기관 협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 함양군은 재난안전 분야 3관왕을 기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함양=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함양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으며 재난안전 분야에서 전국 상위 수준의 대응 역량을 확인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난해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경상남도 최우수기관에 오른 데 이은 성과로, 함양군의 체계적인 재난 대응 능력과 현장 중심의 안전 행정이 평가를 받았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정부포상은 중앙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재난 대응 훈련에 적극 참여하고 실제 상황 대응 능력을 갖춘 기관에 주어지는 상이다.
군은 지난해 병곡면 가촌마을 일원에서 실시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실전형 훈련 체계를 마련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신속한 대응 절차를 운용한 점이 인정돼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앞서 함양군은 사회재난 대책 강화 유공으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안전관리 유공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데 이어 이번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국무총리상까지 추가하며 재난안전 분야에서 3관왕 기록을 세웠다.
군은 재난 예방과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실제 재난 상황을 전제로 한 유관기관 합동훈련, 재난 대응 매뉴얼 정비, 재난 취약지역 안전점검, 주민 대상 안전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왔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