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현대제철이 27일 영화 만달로리안과 협업 광고를 공개했다
- 전기로-고로 복합 공정을 영화 팀워크에 빗대 탄소저감 이미지를 강조했다
- 탄소저감강판을 양산하며 글로벌 고객사의 탄소중립 전환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현대제철이 영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와 협업한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29일 현대제철에 따르면 지난 5월27일 극장 개봉을 시작한 영화'만달로리안과 그로구'예고편에 탄소저감 공정인 전기로-고로 복합 프로세스를 접목시킨 광고 영상을 발표했다
영상은 각자의 강점을 결합한 팀워크로 최상의 결과를 만들어내는 영화 주인공들의 모습에 빗대 전기로와 고로를 유기적으로 연계한 복합 프로세스의 의미를 표현했다. 영화의 명대사인 'This is the Way(이것이 우리의 길이다)'를 시장을 개척해 나가는 현대제철의 행보와 연결했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스타워즈 영화의 화제성을 바탕으로 대중들이 현대제철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소통 채널을 확장했다"고 말했다.
이 영상은 현대제철 공식 유튜브 채널과 전국 CGV, 롯데시네마 영화 상영 전 스크린 광고를 통해 공개된다.
현대제철은 지난 2월부터 전기로-고로 복합 프로세스를 통해 기존 고로 생산 제품보다 탄소배출량을 20% 감축한 탄소저감강판을 본격 양산하고 있다. 전기로 운영 노하우와 고로 기술력을 바탕으로 두 공정의 쇳물을 배합하는 방식을 세계 최초로 가동해 탄소저감강판 생산에 성공했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글로벌 고객사의 탄소저감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자동차와 에너지강재 분야 등 수요 산업의 탄소중립 전환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