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주은행이 29일 6월 1일부터 전 영업점을 무더위쉼터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 무더위쉼터는 6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 광주은행은 2018년 은행권 최초 도입 후 매년 쉼터를 운영하며 올해는 부채도 배포할 예정이라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주=뉴스핌] 김시아 기자 = 광주은행이 6월부터 전 영업점을 무더위쉼터로 개방한다.
광주은행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6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광주·전남·수도권 지역 전 영업점(수도권금융센터, Prime PB센터 제외)에서 '무더위쉼터'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올여름 폭염 강도가 평년보다 높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온열질환 예방 필요성이 커진 데 따른 조치다. 광주은행은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시민들이 안전하게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매년 쉼터 운영을 이어오고 있다.
무더위쉼터는 영업시간인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은행 거래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영업점 냉방시설을 개방해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오는 6월 18일부터는 부채도 배포할 예정이다.
광주은행은 2018년 은행권 최초로 무더위쉼터를 도입한 이후 매년 운영을 지속하고 있다.
선종윤 광주은행 영업기획부장은 "무더위쉼터는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라며 "지역민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aasaa7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