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여야 후보들이 29일 사전투표 첫날 투표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 민형배·이정현·이종욱·강은미·김광만 후보는 광주·전남 각지 사전투표소에서 잇따라 한 표를 행사했다
- 사전투표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전국 1144곳에서 진행되며 선거인은 총 274만772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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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무안=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여야 후보들이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나섰다.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29일 오전 8시 40분쯤 전남 순천대학교 국제문화컨벤션관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소중한 권리를 행사한다.

이어 순천대 정문 앞에서 투표 독려 메시지를 발표하며 텃밭 표심을 다질 예정이다.
이정현 국민의힘 후보는 광주 북구 전남대학교 용지관 컨벤션홀를 방문해 사전투표에 나선다.
이 후보는 "청년과 미래의 선택, 그리고 전남광주 변화의 출발점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찾았다"고 밝혔다.
이종욱 진보당 후보는 오전 9시 30분~10시 사이에 전남 목포시 용당1동행정복지센터에서 투표한다.
강은미 후보는 오전 7시 광주 서구 금호2동 사전투표소인 서구문화센터에서, 김광만 무소속 후보는 오전 7시 전남 강진읍사무소에 사전투표를 마쳤다.
사전투표는 이날부터 오는 30일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어디에서 할 수 있다. 사전투표소는 광주 359곳, 전남 785곳 등 1144곳이 설치됐다.
선거인 수는 광주 118만 9519명, 전남 155만 8206명 등 모두 274만 7725명이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