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카디건이 27일 심혈관질환 표적 신약 개발 자금 조달 위해 미국 IPO를 신청했다.
- 카디건은 유전성 확장성 심근병증 등 3종 신약을 개발 중이며 1분기 순손실 5610만달러를 기록했다.
- 카디건은 지난해 시리즈 B로 2억5400만달러를 조달했으며 나스닥에 KARD 티커로 상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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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5월26일 블룸버그통신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심혈관질환의 근본 원인을 표적으로 하는 후기 임상 단계 신약 3종의 개발 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카디건이 미국 기업공개(IPO)를 신청했다.
2020년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BMY)이 131억달러에 인수하기 전 마이오카디아 경영진 출신들이 이끄는 회사다. 카디건은 26일(현지시간) SEC에 제출한 신청서에서 유전성 확장성 심근병증, 석회성 대동맥판막 협착증, 급성 중증 고혈압을 각각 치료하는 신약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뉴저지주 프린스턴에 본사를 둔 카디건은 2026년 1분기에 순손실 5610만달러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 순손실 1800만달러에서 크게 확대된 수치다.
카디건은 지난해 10월 시리즈 B 투자 유치를 통해 2억5400만달러를 조달했다. 신규 투자자인 피델리티 매니지먼트&리서치와 티로우프라이스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가 운용하는 계정, 기존 주주인 아치 벤처 파트너스와 HRTG 파트너스가 참여했다. SEC 신청서에 따르면 아치와 HRTG는 각각 22.5%의 지분을 보유한 카디건의 최대 주주다.
이번 IPO의 주간사는 JP모간(JPM), 제프리스(JEF), 리어링크 파트너스, 토론토도미니언은행이다. 카디건은 나스닥 글로벌 마켓에 KARD 티커로 상장할 계획이다.
bernard02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