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충북

속보

더보기

제천서 여·야 출정식 갖고 승리 다짐...선거전 돌입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국민의힘과 민주당 제천시장 및 도·시의원 후보들이 21일 제천 시가지에서 각각 출정식을 열고 본격 선거전에 돌입했다
  • 국민의힘은 국민은행 사거리 일원에서 대규모 출정식을 열어 지역발전·민생경제 회복을 내세우며 승리를 다짐했다
  • 더불어민주당은 중앙시장 인근에서 '원팀'을 강조하며 제천 발전·민생 중심 행정을 약속하고 향후 중앙당 지원 유세 계획을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양측 세 결집 속 '원팀' 강조…표심 경쟁 치열
이상천 "제천 발전, 새로운 도약을 이루겠다"
김창규 "겸손한 자세로 시민만 보면서 갈것"

[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상천 제천시장 후보를 비롯한 제천 지역 도·시의원 후보들과 국민의힘 김창규 제천시장 후보와 제천·단양 당원협의회 당원 및 지지자들이 21일 오후 3시 제천 시가지에서 각각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먼저 국민의힘 제천·단양 당원협의회는 제천시 국민은행 사거리 일원에서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대규모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다.

[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21일 국민의힘은 중앙로에서 출정식을 갖고 승리를 다짐했다. 2026.05.21 choys2299@newspim.com

이날 출정식에는 엄태영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창규 제천시장 후보, 시·도의원 후보자와 당직자, 선거운동원, 시민 및 당원들이 참석해 세를 결집했다.

국민의힘 후보들은 "힘 있는 야당, 일 잘하는 후보"를 내세우며 지역 발전과 민생경제 회복 의지를 강조했다.

엄태영 국회의원은 "제천과 단양 발전을 위해 검증된 후보들이 필요하다"며 "더 큰 제천과 강한 지역경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창규 후보는 "지난 4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제천 경제를 더욱 성장시키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겠다"며 "겸손한 자세로 시민만 바라보며 끝까지 뛰겠다"고 말했다. 시·도의원 후보들도 "원팀 정신"을 강조하며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출정식 이후 후보자들과 선거운동원들은 국민은행 사거리와 시내 주요 구간에서 거리 인사와 집중 유세를 이어가며 시민들과 소통에 나섰다.

[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21일 민주당 중앙시장 인근에서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2026.05.21 choys2299@newspim.com

같은 날 오후 4시 더불어민주당 이상천 제천시장 후보를 비롯한 제천 지역 도·시의원 후보들도 중앙시장 맞은편에서 대규모 출정식을 개최하고 '원팀'으로서의 필승 결의를 다지며 승리를 향한 본격적인 선거 레이스에 돌입했다.

이상천  후보는 출정 연설을 통해 "지난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제천 발전의 새로운 도약을 이루겠다"며 민생 중심 행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공약했다.

또 "더 큰 제천, 더 강한 민생,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도·시의원 후보자들이 차례로 연단에 올라 "이번 선거는 제천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라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끝까지 경청하고 반드시 승리해 시민의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선거대책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출정식을 시작으로 시민들과 더욱 가까이서 소통하며 정책 중심의 깨끗한 선거운동을 펼쳐 나가겠다"며 "제천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한 진정성 있는 행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오는 23일에는 민주당 공동선대위원장 이시종, 충북도지사 후보 신용한, 전략기획위원장 이연희 국회의원이 합류하는 중앙당 지원 유세로 시장 선거에서 시의회까지 민주당이 책임지겠다는 메시지를 시민에게 직접 전달할 계획이다.

choys229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사퇴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6·3 지방선거 패배 등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고 당대표직 사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8.26 jk31@newspim.com   2026-08-26 09:20
사진
음식점도 Npay 31일부터 결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네이버가 오는 31일부터 네이버페이(Npay) 매장결제를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등록한 Npay 결제수단으로 실제 식사대금을 결제하고,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같은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도 낼 수 있게 된다. 네이버는 이를 위해 스마트플레이스 사업주 이용약관을 개정해 음식점 예약·결제와 취소수수료 청구 관련 조항을 신설했다. 취소수수료 결제가 최종 실패하면 네이버가 음식점에 해당 금액을 대신 지급하는 방안도 약관에 담겼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AI 일러스트=서영욱 기자] ◆ 음식점에서 식사 후 "네이버로 결제할게요" 26일 네이버에 따르면 오는 31일부터 'Npay 매장결제' 적용 대상을 기존 미용실에서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이에 따라 네이버를 통해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카드 등 Npay에 등록한 결제수단을 미리 지정해 두고, 식사를 마친 뒤 해당 결제수단으로 식사대금을 결제할 수 있다. 이용자가 식사를 마친 뒤 별도로 결제수단을 선택할 필요가 없게 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검색하고 지도에서 매장 정보를 확인한 뒤 예약하는 데 이어 실제 식사대금 결제까지 네이버 안에서 연결되는 구조가 완성된 것이다. 네이버 입장에서는 검색·지도와 예약에서 끝났던 이용자와의 접점을 실제 거래가 발생하는 오프라인 결제 단계까지 확대할 수 있다. Npay 매장결제는 음식점의 노쇼(No-show·예약 부도)를 줄이는 수단으로도 활용된다. 이용자가 예약할 때 Npay 결제수단을 미리 등록하는 만큼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음식점이 사전에 정한 기준에 따라 해당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다. 예약 단계에서 일정 금액을 먼저 받는 기존 예약금 방식과 달리 실제 취소나 노쇼가 발생했을 때만 수수료를 사후 청구하는 방식이다. 음식점은 예약금을 일일이 받고 환불하는 부담을 줄이면서 노쇼에 따른 손실에 대응할 수 있고, 이용자 역시 예약 때마다 돈을 미리 내야 하는 부담을 덜 수 있다. 취소수수료 청구가 실패했을 경우를 대비한 장치도 마련했다. 결제수단의 유효성이나 한도 등의 문제로 결제가 이뤄지지 않으면 재결제를 시도하거나 이용자에게 결제수단 변경을 요청할 수 있다. 최종적으로 결제되지 않을 경우 별도 정책에 따라 네이버가 음식점에 취소수수료 상당액을 대위변제할 수도 있다. 이 경우 음식점이 이용자에게 갖는 채권과 관련 권리는 네이버로 이전된다.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 스마트플레이스 기반으로 결제 확장…사업자·이용자 모두 잡는다 네이버가 이미 확보한 대규모 오프라인 사업자 기반은 Npay 매장결제를 확대하는 데 강점으로 꼽힌다. 스마트플레이스는 음식점 등 사업자가 네이버 검색·지도에 매장 정보를 노출하고 예약·주문 등 매장 운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네이버는 오프라인 결제 가맹점을 새로 확보하는 대신 기존 스마트플레이스와 예약을 이용하는 음식점을 Npay 매장결제로 끌어올 수 있다. 검색·지도에서 음식점을 찾고 예약한 이용자가 결제까지 Npay를 이용하도록 연결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음식점에도 Npay 매장결제를 도입할 유인이 있다. Npay 주문·매장방문결제 수수료는 연 매출에 따라 0.8~2.9%로, 연 매출 3억원 이하 영세 사업자에게는 0.8%가 적용된다. 여기에 예약 때 등록한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어 노쇼에 따른 손실에도 대응할 수 있다. 소비자에게는 결제 편의와 포인트 혜택이 있다. 기존 헤어샵·네일샵의 Npay 매장방문결제는 결제액의 1%를 기본 적립하고, 통장 결제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등을 더하면 최대 7%까지 적립된다. 음식점에도 같은 혜택이 적용될 경우 Npay 이용을 늘리는 유인이 될 수 있다. 네이버 관계자는 "Npay 매장결제는 예약 단계에서 결제수단만 등록하고 실제 결제는 매장 이용 후 이뤄지는 방식으로, 사업자는 예약 단계의 결제 부담 없이 고객을 받을 수 있어 예약 전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용자도 매장 이용 후 카운터에서 별도로 결제할 필요 없이 등록된 결제수단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어 사업자와 이용자 모두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syu@newspim.com 2026-08-26 06: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