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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프리뷰] 19일 포항 삼성-KT전, 선두자리 두고 맞붙는 타선의 KT와 마운드의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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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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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일 삼성과 KT가 포항서 1위전을 치렀다
  • 삼성은 원태인, KT는 보쉴리를 내세웠다
  • 삼성은 홈 이점과 마운드로 근소 우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2026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 vs KT 위즈 포항 경기 분석 (5월 19일)

5월 19일 오후 6시 30분, 포항야구장에서 리그 3위 삼성 라이온즈(24승 1무 17패) 1위 KT 위즈(25승 1무 16패)가 맞붙는다. 선발 투수는 삼성 원태인, KT 케일럽 보쉴리로 예고됐다. 두 팀의 승차는 단 1경기라 이번 포항 3연전은 사실상 1위 쟁탈전 성격이 강하다.

[서울=뉴스핌] 삼성의 선발 투수이자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 [사진 = 삼성 라이온즈]

◆팀 현황

삼성 라이온즈 (24승 1무 17패, 3위)

삼성은 최근 10경기는 7승 3패로 여전히 상위권 페이스지만, 직전 경기 패배로 흐름이 살짝 끊겼다. 선두 KT와는 1경기 차, 2위 LG와는 0.5경기 차라 이번 시리즈 결과에 따라 곧바로 1위권 판도가 바뀔 수 있다.

삼성의 강점은 마운드다. 팀 평균자책점 4.19로 리그 2위를 기록 중이다. 타선도 팀 타율 0.267(5위), 221득점(5위), 37홈런(공동 4위)으로 나쁘지 않지만, 최근 포인트는 역시 투수력이다. 규모가 작고 장타 변수가 큰 포항에서 팀 평균자책점 2위의 안정감이 유지되느냐가 이번 시리즈의 핵심이다.

KT 위즈 (25승 1무 16패, 1위)

KT는 25승 1무 16패, 승률 0.610으로 리그 유일의 6할 승률 팀이다. 최근 10경기는 3승 1무 6패로 페이스가 좋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직전 경기 승리로 선두 자리를 지켰다. 원정 성적도 12승 1무 6패로 뛰어나 포항 원정이라고 해도 크게 위축될 이유는 없다.

올 시즌 KT는 '타격의 팀' 색깔이 강하다. 팀 타율 0.287로 리그 1위를 기록 중이다. 득점도 244로 리그 2위 수준이다. 팀 평균자책점도 4.38로 리그 4위라 크게 나쁘지 않지만, 삼성과 비교하면 마운드 안정감보다는 타선의 연결력이 더 돋보인다. 즉 이번 경기는 KT의 리그 1위 타선 vs 삼성의 리그 2위 마운드 구도로 볼 수 있다.

◆선발 투수 분석

삼성 선발: 원태인 (우투)

원태인은 2026시즌 6경기에서 33.1이닝, 1승 3패, 평균자책점 3.78을 기록 중이다. 개막 직후 부상 여파로 시즌을 늦게 출발했지만, 복귀 후에는 비교적 안정적으로 로테이션을 지키고 있다.

최근 등판 내용을 보면 기복은 있다. 7일 고척 키움전에서는 7이닝 무실점으로 승리를 거뒀지만, 13일 잠실 LG전에서는 6이닝 4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그래도 시즌 볼넷이 7개뿐이고 피홈런도 1개에 그친다는 점은 구장이 작은 포항에서 매우 중요한 장점이다.

평가: 원태인은 구위만으로 압도하는 투수라기보다, 스트라이크존 안팎을 정교하게 활용하며 타자의 타이밍을 빼앗는 완성형 우완이다. 다만 KT가 팀 타율 1위이고 좌우 가리지 않고 출루와 연결이 좋은 팀이라, 1~2회부터 초구 스트라이크를 잡지 못하면 투구 수가 빠르게 늘어날 수 있다.

KT 선발: 보쉴리 (우투)

보쉴리는 2026시즌 8경기 45이닝, 5승 2패, 평균자책점 3.80을 기록 중이다. 시즌 초반 KBO 데뷔 후 22이닝 연속 비자책 기록을 세우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현재 다승 공동 선두권에 있는 KT의 핵심 선발이다.

삼성과는 이미 한 차례 만났다. 4월 5일 삼성전에서 6이닝 5피안타 2볼넷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다만 최근 흐름은 시즌 초반만큼 압도적이지 않다. 6일 수원 롯데전 6이닝 6실점, 13일 수원 SSG전 7이닝 4실점으로 최근 2경기 연속 4실점 이상을 기록했다.

평가: 보쉴리는 190cm 장신에서 나오는 각도와 땅볼 유도 능력이 강점인 유형이다. 포항처럼 홈런 변수가 큰 구장에서는 뜬공보다 땅볼을 만드는 투수가 유리한데, 보쉴리는 땅볼/뜬공 비율이 리그 상위권에 해당하는 투수로 평가된다. 다만 WHIP(이닝당 출루허용률) 1.47, 피안타율 0.286은 불안 요소다. 삼성 타선이 초반부터 주자를 쌓으면 보쉴리도 이전 삼성전처럼 편하게 운영하기 어렵다.

◆주요 변수

KT의 리그 1위 타선 vs 원태인의 제구력

KT는 팀 타율 0.287로 리그 1위다. 424안타, 244득점으로 단순히 잘 치는 수준을 넘어 찬스를 점수로 바꾸는 능력도 뛰어나다. 원태인은 볼넷이 적고 피홈런 억제가 좋은 투수지만, KT처럼 컨택과 연결이 좋은 팀을 상대로는 단타 2~3개만 허용해도 곧바로 실점 위기가 된다.

삼성의 마운드 안정감

삼성은 팀 평균자책점 4.19로 리그 2위다. KT가 팀 타율 1위라면, 삼성은 마운드로 버티는 팀이다. 특히 원태인이 6이닝 안팎을 2~3실점으로 막아주면 삼성은 홈 분위기와 후반 운영으로 승부를 걸 수 있다. 다만 KT도 팀 평균자책점 4.38로 4위라 투수력이 크게 밀리는 팀은 아니다.

보쉴리의 땅볼 유도와 포항 구장

포항야구장은 장타가 잘 나오는 구장으로 평가된다. 그래서 보쉴리의 땅볼 유도 능력은 KT 입장에서 큰 무기다. 보쉴리뿐 아니라 이번 시리즈 KT 선발진은 땅볼 유도 성향이 강한 투수들로 구성돼 있어, KT가 포항 장타 변수를 의식해 마운드를 운용하는 그림이다.

포항 변수

포항야구장은 삼성의 제2 홈구장이지만,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와는 다른 변수가 있는 구장이다. 상대적으로 낯선 환경, 바닷바람, 작은 구장 특성 때문에 평범한 뜬공이 장타로 이어질 수 있고, 외야 수비 위치 선정도 중요해진다. 삼성은 포항 홈 분위기와 지역 팬들의 응원을 등에 업을 수 있지만, KT처럼 팀 타율이 높고 컨택 능력이 좋은 팀에는 오히려 타구가 빠르게 결과로 이어지는 공격적 환경이 될 수 있다. 결국 원태인과 보쉴리 모두 볼넷 뒤 장타 허용을 피하는 것, 그리고 외야 수비가 포항 특유의 타구 질과 바람을 얼마나 잘 처리하느냐가 승부의 숨은 변수가 될 전망이다.

[서울=뉴스핌] KT의 외국인 투수 보쉴리. [사진 = KT 위즈]

⚾ 종합 전망

이 경기는 KT의 리그 1위 타선과 삼성의 안정적인 마운드가 맞붙는 선두권 직접 충돌이다. KT는 팀 타율 1위와 강한 원정 성적(12승 1무 6패)을 앞세우고, 삼성은 원태인의 KT전 강세와 포항 홈 분위기를 무기로 삼는다. 선발 매치업은 최근 안정감에서 원태인, 시즌 승수와 득점 지원에서는 보쉴리가 맞서는 구도다.

삼성이 이기려면 원태인이 6이닝 안팎을 2~3실점 이내로 버티고, 최형우·르읜 디아즈 등 중심 타선이 보쉴리의 최근 흔들림을 공략해야 한다. 반대로 KT는 초반부터 원태인의 투구 수를 늘리고, 보쉴리가 4월 삼성전처럼 땅볼 유도와 위기관리로 6이닝 이상을 책임지는 것이 핵심이다.

전체적으로는 삼성의 근소 우세를 본다. 포항 홈 이점, 원태인의 제구 안정감, 보쉴리의 최근 실점 증가를 감안하면 삼성 승리 가능성이 높다. 다만 KT가 초반 선취점과 연결 타선으로 원태인을 흔들 경우 KT 승리 시나리오도 충분히 열려 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5월 19일 포항 삼성-KT전 경기를 분석해줘=Perplexity]

football122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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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주 상폐' 중견기업들 비상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동전주 퇴출 우려가 현실화하면서 중견기업 오너들이 주가와 시가총액 방어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주주환원 확대는 물론 유상증자와 주식병합 등 다양한 수단을 동원해 주가 부양과 상장 유지에 나서는 모습이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주식병합 등 단순한 주당 가격 인상만으로는 상장폐지 위험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어렵다고 지적한다. 결국 실적 개선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와 시가총액 확대가 뒤따르지 않으면 상장 유지 요건을 충족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분석이다. ◆ 상폐 위기 몰린 중견기업, 주식병합·자사주 매입으로 전방위 방어 21일 업계에 따르면 거래소의 상장 유지 요건 강화로 퇴출 위기에 몰린 중견기업들이 주식병합과 주주환원 등 주가 방어책 마련에 사활을 걸고 있다. 그러나 단기적인 가격 인상이라는 임시방편만으로는 한계가 명확한 만큼, 실적 개선과 시가총액 증대가 수반되지 않으면 상장폐지를 면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AI 인포그래픽=이석훈 기자] 퇴출 위기에 몰린 기업들이 가장 빠르게 꺼내 든 카드는 주식병합이다. 여러 주식을 하나로 합치면 기업가치나 시가총액 변동 없이 주당 가격을 병합 비율만큼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번에 관리종목 지정 대상이 된 36개 종목 가운데 15개는 주식병합을 예고했다. 한화투자증권에 의하면 상장폐지 개혁안이 발표된 지난 2월 12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추진된 액면병합은 276건으로,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3배 급증한 수준이다. 업계 관계자는 "액면가 500원, 주가 300원인 기업이 액면가를 2000원으로 병합하면 주가가 1200원이 되면서 동전주 요건을 피할 수 있다"며 "정부가 상장폐지 개혁 방안에 동전주 요건을 신설하면서, 이를 피하고자 많은 기업들이 주식병합을 단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상장유지 시가총액 기준에 대응하기 위한 증자도 주요 수단으로 꼽힌다. 당초 2027년 200억원, 2028년 300억원으로 상향 예정이던 코스닥 시총 기준은 제도 개편에 따라 2026년 7월 200억원, 2027년 1월 300억원으로 가용 시점이 조기 적용됐다. 플레이그램처럼 증자를 통해 자본을 확충하려는 시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조달한 자금이 실제 사업 성과와 현금창출력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가 상장 유지의 관건이다. 주주환원 확대 역시 오너들이 선택하는 주요 방어 수단이다. 티쓰리는 오너 일가 주도로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총주주환원율 50%를 목표로 제시하며 자본 효율성 제고를 공식화했다. 자사주 매입과 배당 확대는 주주 가치를 높여 시장의 저평가 인식을 해소하는 데 유용한 카드가 된다. 특히 지배주주가 승계 과정까지 고려해 특정 시기에 자사주 매입과 배당을 집중할 경우, 주가 방어와 지배구조 안정화를 동시에 노린 포석으로 풀이된다. 한 중견기업 관계자는 "상장폐지 기준이 강화되면서 퇴출 위기에 몰린 기업들이 주식병합이나 증자, 자사주 매입 등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동원해 주가와 시가총액 방어에 나서고 있다"고 설명했다. ◆ "주식병합만으론 상폐 못 면해"…체질 개선·실질 대책 시급 문제는 이러한 조치가 실질적인 체질 개선으로 이어지지 않을 때다. 주식병합은 기업가치를 바꾸지 못하고, 증자는 지분 희석과 재무 부담을 키울 수 있다. 배당과 자사주 매입 역시 이익과 현금흐름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일회성 부양책에 그친다는 한계가 뚜렷하다. 이에 업계에서는 단기적인 주가 부양보다 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 확보가 시급하다고 지적한다.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지 않은 채 장부상 자본만 늘리는 조치는 임시방편에 불과한 만큼, 비용 절감과 사업 재편 등 실질적인 체질 개선이 병행돼야 한다는 제언이다. 업계 관계자는 "주식병합을 실시하더라도 시가총액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에 상장폐지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며 "더구나 정부가 일시적 주가 부양을 통해 상폐를 회피할 수 없도록 세부 적용 기준과 시장 감시를 강화한다는 방침이기 때문에 추가적인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김대종 세종대학교 경영학부 교수도 "주식 병합만으로는 상폐를 면하기 어렵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라며 "대주주의 출자나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등을 통해 주식 가치를 올려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stpoemseok@newspim.com 2026-08-2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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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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