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이프웨어는 11일 성남 본사에서 한국해비타트와 추락보호 에어백 후원 MOU를 체결했다.
- 양측은 봉사자 현장 안전 확보와 사고 예방을 위해 협력한다.
- 세이프웨어는 안전장비 지원으로 주거복지 현장 안전 인프라를 구축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가연 인턴기자 = 스마트 인체보호 전문기업 세이프웨어는 지난 11일 경기도 성남 본사에서 한국해비타트와 추락보호 에어백 현물 후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봉사자들의 현장 안전 확보와 사고 예방 활동에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해비타트는 열악한 주거환경에 있는 ▲독립유공자 ▲아동 ▲청년 등의 주거환경개선과 해외 저개발 지역 집짓기 사업을 전개하는 비영리 단체다. 현재까지 3만여 세대의 보금자리를 마련했으며, 자원봉사자와 후원자의 참여를 통해 주거복지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협약은 집짓기 및 집고치기 현장에서 활동하는 봉사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현장 안전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세이프웨어는 자사의 스마트 안전장비인 추락보호 에어백을 현장에 지원해 실질적인 안전 인프라 구축을 도울 예정이다.
세이프웨어는 그동안 '안전한 세상, 완전한 행복'이라는 슬로건 아래 산업현장을 중심으로 안전 솔루션 보급을 확대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공 및 비영리 영역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해 사회적 책임 경영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협력은 단순 기부를 넘어 산업안전 기술을 사회적 가치 창출로 확장하는 ESG 경영 실천 사례로, 건설 및 주거복지 현장의 안전문화 정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측은 앞으로 안전장비 지원 확대와 현장 안전 인식 제고, 지속가능한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신환철 세이프웨어 대표는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건축 현장에서 활동하는 봉사자들의 안전은 최우선 가치"라며 "스마트 안전기술을 바탕으로 산업현장을 넘어 사회공헌 영역까지 보호 범위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