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함양군은 12일 작은영화관이 2026년 국민 영화관람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 13일부터 성인 관람료를 7000원에서 1000원으로 할인한다.
- 3D 영화는 3000원에 이용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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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관람객 증가 지역 문화 소비 활성화
[함양=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함양군은 작은영화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의 2026년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돼 13일부터 관람료 할인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침체한 영화관람 시장 활성화와 국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영화진흥위원회가 전국 영화관 관람료 일부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함양군 작은영화관 이용객은 성인 기준 기존 7000원에서 6000원 할인받아 1000원에 최신영화를 볼 수 있다. 3D 영화는 3000원에 이용 가능하다.
할인은 현장 예매와 온라인 예매 모두 적용되며 온라인은 1인당 최대 2매, 현장은 구매 제한 없이 가능하다. 대리 구매와 중복 수령은 제한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함양군 작은영화관은 개관 후 군민 문화생활 접근성을 높인 지역 생활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지원으로 군민 영화 이용이 늘어날 전망이다.
최신영화를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게 돼 가족·친구·연인 단위 관람객이 증가하고 지역 문화 소비가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