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정부가 11일부터 6월 10일까지 2027년 신규 노인일자리 개발 아이템 공모전을 개최한다.
- 공모전에서는 노인이 수행하기에 적합한 우수 아이템 12점을 선정해 7월 중 수상작을 발표한다.
- 선정된 기관은 최소 50만원에서 최대 200만원의 상금을 받고 2027년 시범사업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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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2점 선정…내년 시작
선정 시 최대 200만원 상금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정부가 2027년에 투입될 노인 일자리 모델 발굴에 나선다.
보건복지부는 오는 11일부터 6월 10일까지 '2027년 신규 노인일자리 개발을 위한 아이템 공모전'을 국가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노인이 수행하기에 적합하고 지속 가능성이 높으며 사회적 효용이 큰 우수 아이템 12점을 선정한다. 공모 분야는 노인일자리 신규 직무(노인역량활용) 또는 신규 활동(노인공익활동) 아이템이다.
전문가 심사를 통해 복지부 장관 등 총 12개 기관을 선정해 7월 중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관 또는 단체는 최소 50만원에서 최대 200만원의 상금을 받는다.
지자체는 이번 공모전 수상작을 2027년 노인일자리 시범사업으로 선정해 지역 특색에 맞게 창의적으로 시행할 수 있다. 우수사례는 표준화해 다음 해 전국 확대·보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2025년에는 65개 신규 직무가 선정·운영돼 약 5만7000명이 활동을 완료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 또는 단체는 복지부 누리집과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누리집에서 참여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응모는 전자우편(1234567sh@kordi.or.kr)으로 응모할 수 있다.
임을기 복지부 노인정책관은 "이번 신규 아이템 공모전은 안전·보건·돌봄·환경 등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분야에서 양질의 노인 일자리를 발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sdk199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