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5일 민상기 목사를 소개했다.
- 민 목사는 해남중고 선배이자 친척으로 어려운 시절을 함께했다.
- 모범시민이라며 경기도의원 당선과 어려운 이들 도움을 바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의정부에서 경기도의원 예비후보로 나선 민상기 목사에 대해 "어려운 시절을 이겨낸 모범시민의 전형 같은 분"이라며 "꼭 공적인 영역에서 어려운 분들을 돕는 도의원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민 의원은 지난 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민 목사를 소개하며 "고향 해남의 해남중고 학교 선배이고 집안으로는 친척"이라며 "특별하게 저의 친형의 절친이었기에 어렸을 때부터 많이 만나고 상의하고 소주 많이 먹은 사이"라고 말했다.

이어 "제가 힘들었던, 재수시절, 학생운동하면서 구속되고 빈민운동하고 고시공부하던 시절, 민상기 목사님이 힘들었던 촌놈 상경시기 밑바닥생활 시절, 저와 모든 세월을 함께한 분"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야말로 어려운 시절을 이겨낸 모범시민의 전형 같은 분"이라며 "현대판 국제시장의 주인공"이라고 평가했다.
민 의원은 "존경스러운 삶을 살아내신 목사님이 꼭 공적인 영역에서 어려운 분들을 돕는 도의원이 되었으면 한다"며 "그의 참 모습이 많은 시민들에게 알려졌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