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도교육청이 학교법인의 자율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6일부터 22일까지 집중 소통 기간을 운영한다고 발표했다.
- 이번 기간에는 사립학교 운영 주체인 학교법인의 전문성 강화를 목표로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맞춤형 지원을 진행한다.
- 개별형, 그룹형, 선정형 등 다양한 유형의 집중 소통을 통해 학교법인의 의견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해소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회계·재산·임원·정관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다양한 유형의 집중 소통 제공
[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학교법인의 자율적 성장과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학교법인 집중 소통 기간'을 6일 시작해 22일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집중 소통 기간 동안사립학교 운영 주체인 학교법인의 전문성 강화를 목표로, 현장의 각종 애로사항과 의견을 청취하는 맞춤형 지원이 이뤄진다. 이를 통해 관할청과 학교법인 간 소통이 강화되며, 행정 신뢰도 또한 높일 계획이다.
2025년에는 총 59개 학교법인이 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임원 선임, 법인 정상화, 기본재산 관리, 정관 개정 등 다양한 주요 현안에 대해 맞춤형 집중 소통을 진행했다. 그 결과, 만족도 및 신뢰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점에서 사업 효과성이 입증됐다.
2026년에는 학교법인의 요구와 여건을 반영하여 개별형, 그룹형, 선정형 등 다양한 유형의 집중 소통을 지원할 예정이다. 개별형은 신청 법인의 현안에 근거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며, 그룹형은 지역별 공통 업무에 대한 통합 지원을 하게 된다. 선택형은 주요 업무 분야에서 개선이 필요한 법인을 대상으로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집중 소통 기간을 통해 학교법인의 의견과 고충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해소함으로써 현장의 업무 부담이 줄어들고 만족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학교법인과의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건전한 사학 운영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beignn@newspim.com












